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달러의 무기화의 파급효과가 금리까지도 번져나갈줄 내가 경제를 전문적으로 공부하지않고서야 이런 인사이트는 얻을수없었을것이다 요즘 전부 활황으로 반도체 ai 전기 양자 우주 등을 입에 오르내리지만 이런 거대하지만 천천히 변화하는 바람역시도 내가 알고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미리 겁먹을 필욘 전혀없다 그러나 아예 무시할 필요도 전혀없다고 생각한다 경각심은 꼭 가진상태에서 돈이 올라가는 리스크는 항상 인지하자

📊 투자 계산기 모음
수익률·세금·피보나치 등 23가지 계산기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달러의 무기화의 파급효과가 금리까지도 번져나갈줄 내가 경제를 전문적으로 공부하지않고서야 이런 인사이트는 얻을수없었을것이다 요즘 전부 활황으로 반도체 ai 전기 양자 우주 등을 입에 오르내리지만 이런 거대하지만 천천히 변화하는 바람역시도 내가 알고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미리 겁먹을 필욘 전혀없다 그러나 아예 무시할 필요도 전혀없다고 생각한다 경각심은 꼭 가진상태에서 돈이 올라가는 리스크는 항상 인지하자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내 생각 중립금리라는 개념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으며 2008년 경제위기와 코로나19 이후로 세계의 부채가 많이 늘어난건 알았으나 가볍게 지나갔었다 이 책에서는 그부분을 좀더 잘 다뤄주고 경각심을 갖게하여 무심코 지나갔으나 아주큰 문제를 간과하고있었다는걸 깨달았다 생각에 대한 생각에서 나온 보이지않는 고릴라효과가 떠올랐다 인간은 생각보다 보지못하고 보지못한걸 알지못한다라는것을 나 또한 지금 전세계의 부채문제 그리고 금리를 보지못하고 그걸 못봤다는걸 알지못했던것같다 또 한 중립금리라는것에 인구구조, ai, 친환경 그리고 중국, 지정학등 모든것들과 영향이 있어서 참 고려할게 많다라는걸 깨달았다 결국 여기까지 읽었을때 모든것에는 연관이 있다는걸 깨달았으며 나무가 아닌 숲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꼈다 저자는 자신들만의 모델을 통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그랬을때 어떻게 될것인지에 대해 자세히 분석했다 요즘 증시가 너무 활황이지만 이럴때일수록 이런 리스크에 대한 경고의 내용들을 보고 이해하고 인지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했었다 이 책을 읽고 나의 확증편향 즉 주식은 계속 좋을거다라는 관점과 포모를 진정시키고 계속 현재를 인지하려고 노력하자고 결심했다


• 주식/펀드
나는 어떠한가? 이 책을 보며 나의 행동을 체크해봤다 나는 하루에 얼마나 읽고있나? 나는 매일 신문을 읽는데 한시간 정도 할애 출퇴근시 독서에 30분정도 할애 하루에 한시간~한시간 반정도를 독서에 쓴다 단 하나의 기사라도 제대로 읽고 있나? 매일 지면 신문을 읽으며 최소 3가지 주제로 기사를 제대로 읽고있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그걸 토대로 투자노트를 정리하기때문 읽은 내용을 정리하고있나? 읽고 투자노트를 쓰고 있다 내가 읽는 내용이 진짜 투자에 도움되나? 작년까지만해도 그저 스크랩에 불과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투자 포인트를 찾고 2,3차적 사고를 하기위해 노력하며 포트폴리오 위주로 신문 팩트를 정리하고 의견을 더하고있다 확실히 보는 눈이 길러지고있는것같다 책에서 체크포인트를 정리해주길래 나 스스로를 점검해보았다 확실히 불타기는 어려운것같다 나 스스로를 돌아봐도 불타기보다는 물타기를 과감하게 했던것같다 그리고 물타기한 결과 아직도 마이너스다 불타기를 했더라면 결과는 달랐을것이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내가 불타기 하지못했을까 그렇다 이 책에서 말하는 앵커링효과에 갇혔던것같다 내가 샀던 평단을 기준으로 10%, 20%, 30%나 올라가있으면 너무 비싸다고 느껴졌던것이다 반대로 물타기는 소유효과로 인해 물을 탔던것 같다 결과는 어떠한가? 확실히 깨달았다 방향은 맞았으나 지속하지 못했다 과정의 시작은 좋았으나 끝까지 좋진 못했다 결과적으론 좋긴했지만 과정이 너무 아쉬웠다 다음엔 과정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오늘의 깨달음을 적용하여 더 성공적인 행동을 하여 과정을 더 다듬어야겠다


• 주식/펀드
팔란티어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매도가 나온 이유들을 찾아보았다 높은 밸류에이션(고평가) 부담 2025~2026년 강력한 실적 성장세가 주가에 이미 선반영되어 있어, 실적 발표 후 추가 상승 동력이 부족하다는 인식이 확산 차익 실현 매물(Sell the News):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주가가 충분히 올랐다는 판단에 투자자들이 이익을 확정 짓기 위해 매도에 나섰습니다 상용(Commercial) 부문 성장 둔화 우려: 미국 내 민간 기업 대상 사업 성장세가 예상보다 둔화되면서, 정부 부문에 편중된 매출 구조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되었습니다. 경쟁 심화: AI 기술 발전으로 경쟁사들이 유사한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서 시장 지위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의 매도세: 타 소프트웨어 기업의 부진한 전망이 전체적인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습니다 높은 밸류에이션(고평가) 부담이 이유가 되는가? 나는 잘 모르겠다 켄피셔의 3 개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라는것을 보면 PER이 높다고해서 무조건 그것이 잘못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것이다 그렇다면 고PER이 과연 기업의 본질과는 상관없다는게 내 생각이다 차익실현 매물도 마찬가지 단 상용 부문 성장 둔화우려는 경계해야할만한 리스크라고 볼수있다 왜 상용부문 성장 둔화우려가 발생했을까 팔란티어의 실적 자체는 성장 중이지만(2026년 1분기 미국 상용 매출 전년 대비 100% 이상 성장), 다음과 같은 이유로 '둔화' 혹은 '리스크' 우려가 제기됩니다. 높은 도입 비용과 진입 장벽: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는 고가의 대규모 계약 중심이라 대기업 위주로 시장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중소형 기업으로의 확장이 더디면 전체 시장 점유율(Total Addressable Market) 확대에 한계가 올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긴 도입 주기: 기업의 전체 데이터를 분석 가능한 '온톨로지(Ontology)'로 구축하는 과정은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투자자들은 AI 붐에 맞춰 더 빠른 실적 반영을 원하는데, 팔란티어의 사업 방식은 전통적인 SaaS보다 느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경쟁사의 위협 (특히 Anthropic): 최근 앤스로픽(Anthropic)의 'Claude Code'처럼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스스로 수행하는 모델들이 등장하면서, 과거 팔란티어만이 할 수 있었던 고난도 데이터 연동 영역을 일반 AI 모델들이 잠식할 수 있다는 시각이 생겼습니다 찾아보니 이런 시각으로 인한것같은데 내 생각엔 개발자로써 클로드코드를 너무 고평가하는것같다 아무리 ai라도 정제된 데이터가 없으면 고질적으로 나오는 문제인 할루시네이션을 이겨낼수없다 그걸 이겨내기 위해 RAG등의 기술이 나온것도 그 이유다 그렇다면 확증편향을 이겨내기위한 의견을 찾아보자 1. "OS가 아니라 그냥 '비싼 도구' 아냐?" (범용성 문제)팔란티어는 'OS'를 지향하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맞춤형 양복'처럼 여겨집니다. 확증편향 탈출: 윈도우나 안드로이드처럼 누구나 쉽게 깔아서 쓰는 OS와 달리, 팔란티어는 도입 과정에서 엔지니어(Forward Deployed Engineers)의 개입이 많이 필요합니다. 만약 기업들이 "이렇게 복잡하고 비싼 툴 대신, 그냥 우리한테 필요한 기능만 갖춘 가벼운 SaaS 여러 개를 조합해 쓰겠다"고 결정하면 팔란티어의 설 자리는 좁아집니다. 2. 빅테크의 '끼워팔기'와 인프라 침공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AWS)은 이미 기업의 데이터를 쥐고 있는 클라우드 주인들입니다. 확증편향 탈출: MS가 "애저(Azure) 쓰면 AI 데이터 분석 툴은 공짜로 주거나 아주 저렴하게 연동해주겠다"고 공세를 펼치면, 굳이 비싼 돈을 내고 팔란티어를 추가로 도입할 기업은 줄어듭니다. 즉, '데이터의 근원'을 장악한 클라우드 업체들이 팔란티어의 영역을 야금야금 먹어 치울 수 있습니다. 3. "AI가 너무 똑똑해져서 OS가 필요 없어진다면? "질문자님은 '데이터 분석이 되어야 AI가 도는 것'이라고 하셨지만, 미래에는 반대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확증편향 탈출: 미래의 GPT-6, Claude-4 같은 모델들이 팔란티어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기업의 엉망진창인 DB를 읽고 정리하며 실행까지 한다면(Agentic AI), 팔란티어가 자랑하는 '온톨로지' 구축 과정 자체가 불필요한 비용이 될 수 있습니다. 즉, AI가 너무 유능해지면 '중간 관리자'인 팔란티어의 가치가 사라집니다. 4. 숫자가 증명하지 못하는 밸류에이션 확증편향 탈출: 팔란티어의 주가는 항상 '미래의 엄청난 성장'을 가정한 고멀티플(고평가) 상태입니다. 만약 상용 부문 성장률이 조금이라도 꺾이거나 정부 계약이 지연되면, 주가는 '성장주'에서 '일반 소프트웨어주'로 재평가받으며 폭락할 수 있습니다. 현재 주가는 "완벽한 시나리오"만을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5. 고객사의 '종속'에 대한 공포기업들은 특정 업체에 모든 데이터와 의사결정을 의존하는 것을 매우 꺼립니다. 확증편향 탈출: "팔란티어 없이는 회사가 안 돌아간다"는 말은 반대로 기업 입장에서는 "팔란티어에 인질로 잡혔다"는 뜻입니다. 대기업들은 리스크 분산을 위해 일부러 오픈소스 툴이나 다른 대안을 섞어서 쓰는 전략(Multi-vendor)을 택할 수 있고, 이는 팔란티어의 독점적 지위를 방해합니다 사실 여기서 가장 경계해야할것은 빅테크의 끼워팔기가 좀 걱정이 되긴한다 그래서 팔란티어 반등시 50%정도 덜어내고 알파벳을 분할매수하면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해보는것으로 결정했다 분명 좋은 기업이긴하나, 확증편향을 막기위해 반대 의견을 보다보니 당분간은 투자자의 선택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리스크 분산을 위해서 결정했다 즉, AI 테마안에서 위험도를 낮추기 위한 결정을 내렸다


• 주식/펀드
현재 나는 여러 책을에서 얻은 다양한 방법들을 조합해서 하고있다 나의 원칙은 올라가는것은 팔지말자이다 그렇다면 언제 팔아야하는가? 그것은 내가 산 이유에서 어긋났을때이다 내가 지금 반도체와 전력을 사는것은 미국의 빅테크들이 투자를 축소하지 않고있기때문에 팔지않고 계속 보유중이다 팔란티어는 5월 4일? 3일 실적발표 이후 계속 하락했다 그러나 팔지않았다 왜일까? 실적발표가 나쁘지않았기 때문이며, 민간실적 가이던스가 줄어들은건 아쉽지만 정부 상대 실적은 견고했고 사실 나무랄건 없었다 또한 결국 팔란티어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맞춰야 그 뒤에 클로드나 gpt가 할루시네이션 없이 더 정확한 답변이 가능하기에 나는 억측이라고 생각하기때문이다 단 현재 비중이 높기때문에 일부 덜어내려고 생각하고있으나 덜어낸후 딱히 살만한게 없기에 우선은 홀딩중이다 책을 읽은 김에 다시한번 내가 포트폴리오 체크를 간단하게 해봤다 내가 확신편향에 있는건 아닌지 앵커링효과에 갇혀있는건 아닌지 계속 나 자신을 의심해봐야겠다 또한 지금 생각난거지만 팔란티어를 팔아야하는 이유도 한번 알아봐야겠다 그래야 내가 확증편향인지 아닌지 좀 더 중립적으로 바라볼수있을것같다 돈을 지켜야한다는것에 너무나도 공감이간다 나는 작년 미국장에서 벌은 돈을 전체는 지키지못하였지만 일부 지켰고 그돈을 투자하여 국장에서 올해 더 큰 이익을 누렸다 그렇기에 돈을 지키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뼈저리게 느끼고있다 영원한 상승은 없다 기억하자


• 주식/펀드
이번에 반도체를 보고 쇼티지의 힘을 쌔게 느꼈다 빅테크들의 capex증가에 반도체가 끝도없이 상승하는데 포모가 올정도이다 삼전 하이닉스 뿐만아니라 한미반도체 원익 등 소부장부터 미장은 마이크론 샌디스크 루멘텀 인텔 amd그냥 뭐 안가는게 없다 정말 중간중간에 아 팔고 반도체 사야하나 싶을정도로 포모가 쌔게 오는장세인데 이럴때일수록 산자들의 기쁨을 즐기고 오히려 또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 다음은 무엇인지 찾아야할것같다란 생각이든다 이미 전력도 쇼티지라 생각하지만 현재는 반도체에 모든 시선이 다 가있는것같다 이때 전력을 사면 좋을것같다란 생각도 드는데 참 모든게 상승하는게 참 좋으면서도 어려운 시장이다


• 주식/펀드
투자에 관한 책을 보면 항상 2008년 금융 위기, 코로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리고 그 이유를 여기서 좀 찾은것같다 이전의 책 투자불패의법칙이였나? 거기서 앞으로 정부 정책을 따라가는 투자를 하라는 구절이 생각났다 2008년이후 정책적인 통화량증가로 인해 경제성장에 따른 통화량보다 더한 증가가 있었구나 그리고 2020년에도 마찬가지로 제로금리부터 정책적인 돈풀기로 인해 현재 이런 상황까지 오게되었구나를 이해하게 되었다 자산의 중요성이 이때부터 이미 시작되었던것이다 나는 어제 부동산 임장을 갔었다 2년전까지만해도 내가 전세를 살지않고 매매를 했다면 적어도 서울 가양역 정도는 살수있을정도였다 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 자산을 사지않았던 지각비는 만만치않았다 그때보다 가진 돈은 늘어났지만 자산의 가치는 내가 버는돈 보다 더 가파르게 상승한것이다 작년부터 열심히 주식은 했으나 왜 내가 부동산이란 자산은 들여다보지않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었다 이 책의 초반부를 읽으며 이런 시대의 시작이 언제부터였는가를 이해하게 됐다


• 재테크/투자 일반
저자는 인덱스펀드를 강조한다 사실 내 생각에도 메인은 인덱스펀드를 잡는게 좋을것같다는 생각이다 주 포지션은 인덱스 펀드로 잡고 소액정도로 직접 투자해보는 방식으로 가는것도 괜찮을것같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인덱스펀드를 50%비중으로 가져가고 나머지 50%는 나같은 경우는 항상 공부하고 신문정리를 하기때문에 지수를 넘는 수익률을 위해 공격적으로 한다 최근 이란전쟁으로 하락장이 발생했을때 역시나 개별주식은 공포라던지 감정적인 반응, 스트레스들이 순간순간 오는것을 느끼지만 인덱스펀드는 장기적으로 보면 오른다라는 생각밖에 없기에 크게 감정적 변화가 느껴지지않았다 이래서 인덱스 펀드를 여기저기 투자의 지혜책을 봐도 강조를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보유효과, 사후확신편향, 메타인지, 더닝크루거 효과 등 내가 잘 몰랐던 심리적인 부분에 대해 다뤄주는게 굉장히 좋았고 나는 그런적이 없었는지 나도 이런 행동에 해당되는지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았다 항상 기본이 제일 중요한것같다 이 책은 어쩌면 기본에 대해 다시한번 강조하고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것같기도 하다 특히 가장 중요한것은 역시나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덜 멍청해지라는것같다 결국 투자는 다른사람과의 싸움이 아닌 나 자신이라는것 이책은 어느책에서든 공통적으로 말한다 나의 감정적 충동을 이겨내고 객관적이고 원칙에 맞게 행동하는것 꼭 유의해야겠다


• 재테크/투자 일반
지금 생각해보면 노이즈에 흔들리지않으려고 노력했으나 노이즈에 스트레스는 받고있는것같다 특히 최근 CPI, PPI 등 통제할수없는거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고 스트레스를 알게 모르게 받았다 최근엔 팔란티어에 대해서도 신경을 안쓰려고하지만 신경을 쓰는것 같다 마이클버리가 숏포지션을 잡고 앤트로픽이 팔란티어의 파이를 빠르게 잠식한다는 글을 올려 영향을 받고있는데 실제로 앤트로픽이 점유율을 빠르게 높이는것은 사실이다 그렇기때문에 추가매수는 금지하는중이고 우선 실적을 보고 판단을 하려고 5월까지 기다리고있다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려하며 내가 확증편향이나 손실회피 성향으로 팔란티어를 쥐고있기보다는 나의 투자원칙을 지키며 여기서 혹여 손절로 끝나더라도 이 경험에서 내가 무엇을 놓친건지 복기하고 다음엔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기위해서이기도 하다 정치를 멀리하라는 말 또한 공감이 간다 나도 한때는 감정적으로, 정치적으로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돈에는 신념이 없다고 생각한다 정치와 무관하고 감정과 무관하게 나만의 원칙으로 투자를 해나갔을때 수익률이 더 좋은 경험을 현재도 하는중이다 매일 시황을 듣다보면 들었던 시장은 불확실성을 싫어한다에 대해서 이런 뷰도 있다는걸 알았다 투자는 의견차이가 있어야 가능하다라는것도 납득이 갔다 그렇다면 어떤게 불확실성일까에 대해 가령 주사위를 던져 어떤 숫자가 나올지는 미리 알수없지만 여섯가지 중 하나일것이다 이것이 불확실성인가? 정답은 아니오 이다 불확실성은 가능한 결과가 전혀 알려지지않고 또 알수없는 상태다 전쟁은 불확실성의 전형적인 사례 이 예제가 이해하기 쉽게 와닿았다


• 재테크/투자 일반
나는 소음을 늘리고있는가? 그렇다 최근 이란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인한 고유가 트럼프의 말한마디 한마디 연준의 금리 인상가능성 등 하나하나에 나 자신은 스트레스를 안받는다 합리화하지만 계속 쫓아가고 수익률을 보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외에는 미디어를 끊임없이 소비하고있는가?라고 따진다면 지난해엔 그랬던것같다 신문에서 감정으로 인한 생각을 적고 예측하였다 올해는? 돈에는 감정이 없다라는 신념으로 개인적인 감정을 배제하려고 노력하고있으며 사실로 확인되는 부분들만 포착하려고 노력한다 소음을 줄이고 신호를 보기위함이다 또한 맥락을 파악하려하고있다 개발자로써 개발을 하다보면 깨닫기 마련인부분도 다시한번 되새겼다 세상에 100%는 없다 모르는건 인정하자 모르는걸 안다고 고집부리며 밀어붙히면 일을 그르치게 된다 그렇기에 나는 모르는 걸 투자하지않으려한다 사업구조가 복잡하고 예측이 필요한 분야도 마찬가지이다 다행히도 이 방법이 나쁜방법이 아니라는게 느껴짐에 안도가 된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지혜를 알려주는 책들을 읽으며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투자 방법을 가질수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한다 좋은 아이디어도 극단적이면 잘못된다라는것은 깊이 새겨야할 조언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