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중
• 주식/펀드
어제 완독한 진보를 위한 투자에서도 나온 이야기다 대박 종목은 계속 가기 둬라 실제로 난 한국경제 신문으로 투자노트를 쓰면서 국장엔 절대 투자하지않겠다고 다짐했던 마음을 뒤집었다 이유는 한국 증시의 상승이 반도체 조방원을 필두로 실적을 딛고가는 장세였기때문이다 그렇게 단일기업 매수는 여전히 두렵기에 etf로 꾸렸다 5% 10%상승을 이어갔고 중간에 케빈워시 지명으로 인한 공포장에서 나는 매수하는 용기를 보였다 펀더멘털은 꺾이지않았기때문 그 결과 15%...꾸준한 상승을 이어가고있다 주위에서는 팔았고 고점 아니냐는 이야기가 많았다 그러나 단기 급등으로 인해 추가매수는 하지않았지만 수익은 끝까지 들고가자고 생각했다 20% 30% 수많은 투자 책을 읽었고 공통점은 있다 수익나는 종목은 절대 팔지마라 난 이 원칙으로 경험하였고 앞으로도 이 원칙을 지킬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들은 생각은 손실종목에서 비중축소하고 기회를 얻는것도 좋은거아닌가? 이전 책에선 -10%가되면 기계적 손절매를 하고 기회를 가져가라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헐값보단 기회라했고 이런 고민을 하는 이유는 내가 가진 팔란티어 때문이다 10%수익을 기록하던게 펀더멘털도 멀쩡한것같은데 -20%이다 이것은 나의 확증편향일까? 아니면 소유자의 주식사랑인가? 내 심리적요인이 나를 손실로 계속 이끄는건 아닐까? 책에서 답을 찾아가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