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중
교양 인문학
타인에 대해 말할때 거기서 드러나는것이 결국 나 자신이기에 타인을 얘기할때에도 나 자신을 말한다고 생각하며 말해야겠다 불운과 불행은 알고보면 나 자신의 선택에서 비롯된다는 거에 동의한다 이를 피하지말고 인정하고 다음부터 그러지말아야겠다고 살고있다 나도 투자를 할때 일을할때 인간관계에서 실수하고 그에따라 불행해지고 불운이 온다 온전히 나의 책임이다 다음엔 그러지 말아야지 결국 나자신도 타인도 일도 주식도 인간관계도 본질을 봐야한다 본질에 집중하자 장신구로 나를 감추지말자 감추려고 노력할바에는 진짜 바뀌어야한다 나도 한때 외제차를 사고 외적인 부분을 통해 나를 감추려고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것이 의미없다는걸 깨달았고 이 책을 보니 과거의 내가 떠올랐다 타인의 평가에 신경쓰지말자 나를 스스로 도구로 취급하는것과 같다 정말 와닿는다 나는 타인의평가를 계속 신경써왔던것같다 그것은 타인을 위해 살아가는 일인데 나 스스로를 도구 취급하지말자 나는 나다 나를 평가하는것은 타인이 아니라 나다 내가 소유하고있는 주식의 가치를 나는 알고있는가? 그저 소유만하고있는건 아닌가? 소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됐다 나는 진정 온전히 소유했다고 말할수있는가? 20대에는 갈림길에서 누군가 정답을 알려주길바랬다 내가 선택했을때 생기는 결과에 대한 책임이 두려웠다 그러나 지금은 책임을 지고 나아가려고 노력한다 번아웃이 마냥 나쁜것은 아니였다 뭐든 열심히 하려고했고 그저 몸과 정신에 피로가 쌓인 결과이다 만약 내가 아무리해도 지치지않을때가 있다면 정말 내가 원하는걸 행복하게해서 그걸 느끼지 못했던건지 정작 내가 아무것도 하지않은건 아닌건지 돌아볼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 탐욕스러운 소망에 대해 나 역시 있다생각한다 투자를 하며 경제공부를 할때 경제에 대해 좀 더 알고싶다는 바람이였으나 점점 모든것을 알고싶다 그래서 언제사고 언제팔아야하는데?같은 탐욕스러운 소망에 빠졌었다 어리석은 사람의 세가지유형에 해당되지않도록 스스로를 돌아보며 살아야겠다 라떼는 이라는 말이 생기지않도록 현재를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겠다 과거의 행복한 추억이 정말 나의 진짜 과거일까? 아니면 내가 그렇게해석한걸까 과거의 따뜻한 추억은 있다 분명히 지금도 생각하면 따뜻하다 그러나 그때 정말 지금 생각하는것만큼 따뜻하다 생각했을까? 글쎄..과거에 젖지말고 과거가 생각나지않을정도로 현재에 최선을 다하자 세상은 언제나 반론하는법이다 그러니 실수해도 괜찮다 그것을 반론해줄것이다 세상의 모든것은 결국 인과관계다 누군가를 만났기에 어떤 일이 발생한다 기억하자 결국 인과관계다 무엇을 했기에 무엇이 온것이다 그러니 부정하지말자 받아들이자 그렇지만 그것이 내가 아니다 무언가를 하지않았으면 오지않았을것이기때문이다 연연하지말자 언제 어떻게 어디서할지 현실화를 하는것을 기억하자

초역 괴테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