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중
교양 인문학
우리를 움직이는건 감정이다에 너무나도 많은 공감을 했기에 이 책을 골랐다 나 역시 돌이켜보면 감정에 휘둘리는 삶을 살았던것같다 주식도, 회사에서도, 인간관계에서도 말이다 그래서 최근 감정과 심리학에 관한 책을 자연스레 찾아서 읽게되었다 결국 뭔가 공통적으로 느껴지는것은 감정의 노예가 되서는 안된다는것 그러기 위해서는 내 감정을 알아야하고 나를 알아야하며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답을 찾아야 한다는것으로 나는 느꼈다 주식과 비슷하게 이것도 역시 본질을 찾는것같다 결국 나의 본질을 찾아가는것 그리고 찾으려 노력하는것 그리고 매순간 상황을 그냥 넘어가는것이 아닌 그 순간 순간 나라는 사람은 어떠한지 어떤 감정인지 등 나와 관련하여 계속 생각하는것이다 앞으로 나도 그렇게 해보려고 노력하려한다 나는 성격이 급해서 뭐든 빨리빨리하고 감정에 순간 휘둘리는 그런 경험이 있었던것 같다 답답하다는 감정 화가 난다는 감정을 다스리지못하고 나의 감정을 알지못하고 그저 그 감정이 느껴진 순간에 휘둘렸다 포모도, 패닉셀도 공포라는 그 순간의 감정에 휘둘려서 나를 돌아보지 못하여 순간의 선택으로 후회했던적도 있다 그때마다 느낀것은 감정적 선택은 이후에 후회로 온다는것이였다 알면서도 매 순간 감정에 휘둘렸기에 이런 책들을 보며 다시한번 마음을 굳혔다 이번에는 이 마음이 꼭 오래갈거라 생각한다 본질을 탐구하는 책을 읽었기에

감정사회 - 감정은 어떻게 정치에 영향을 미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