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중
성공학
좌뇌와 우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나는 우뇌보단 좌뇌가 발달되었고 좌뇌의 편협한 시각에만 의존해왔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본다는것은 어떤 지식에만 매달리는것이아니라 그것을 넘는 초월적인 시야로 보라는 말임을 받아들였다 나는 여태 나무가 아닌 숲을보자고 다짐했으나 그동안 내가 봐왔던것 역시 나무라고도 볼수있는것같지만 헷갈리기도 한다 투자를 위해 매일 신문을 보는것은 나무 이런 신문에서 맥락을 찾아내는것이 숲인건가?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것인지 그런 전체그림을 보는건 사실 나무인건가? 그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에 대한 맥락을 알아야하는건가.. 그래도 하나 확실한것은 좌뇌와 우뇌의 통합으로 균형을 이뤄야 한다는것이다 나는 예술에 대한 이해가 굉장히 낮았다 사진전, 미술전이 시간 아깝다 생각했고 그것을 보는 사람들을 이해하지못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되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설렌다 내가 몰랐던 새로운 세계를 보기위한 발걸음이라고 생각이 든다 나는 앞으로 시도 이해하려고 할것이고 사진도, 예술도 바라보며 타인에게 깊은 공감을 느끼려고 노력할것이다 이로인해 나의 투자생활은 더 나아질것이라고 믿는다 좌뇌에만 갇혀있던 나의 편협한 시야가 더 넓어짐으로써 이런 인사이트로 같은 신문을 보더라도 더 다양하게 볼수있게됨을 알았다 혹여 못보더라도 괜찮다 그것또한 배움이라 생각한다 지난주 코스피는 엄청난 하락장이였다 나는 장기투자자이며 그동안 쌓고 공부하고 신문을보며 그래도 내가 막연한 개미에서 탈출했다는 생각을 조금이나마했었다 그러나 지난주에 느꼈다 그저 시장이 벌어다줘서 운이 좋았고 그게 좋아보였던것뿐이라고 여기서도 나는 깨달음을 얻었고 더 넓은 시야로 보려고 노력하고 같은 신문에서도 더 많은것을 바라보게 되었다 이번에도 그럴것이다

리셋 유어 마인드 - 반복되는 루틴에 가려진 내 안의 잠재력과 마주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