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중
재테크/투자 일반
지금 생각해보면 노이즈에 흔들리지않으려고 노력했으나 노이즈에 스트레스는 받고있는것같다 특히 최근 CPI, PPI 등 통제할수없는거에 대해 주의를 기울이고 스트레스를 알게 모르게 받았다 최근엔 팔란티어에 대해서도 신경을 안쓰려고하지만 신경을 쓰는것 같다 마이클버리가 숏포지션을 잡고 앤트로픽이 팔란티어의 파이를 빠르게 잠식한다는 글을 올려 영향을 받고있는데 실제로 앤트로픽이 점유율을 빠르게 높이는것은 사실이다 그렇기때문에 추가매수는 금지하는중이고 우선 실적을 보고 판단을 하려고 5월까지 기다리고있다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려하며 내가 확증편향이나 손실회피 성향으로 팔란티어를 쥐고있기보다는 나의 투자원칙을 지키며 여기서 혹여 손절로 끝나더라도 이 경험에서 내가 무엇을 놓친건지 복기하고 다음엔 그러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기위해서이기도 하다 정치를 멀리하라는 말 또한 공감이 간다 나도 한때는 감정적으로, 정치적으로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돈에는 신념이 없다고 생각한다 정치와 무관하고 감정과 무관하게 나만의 원칙으로 투자를 해나갔을때 수익률이 더 좋은 경험을 현재도 하는중이다 매일 시황을 듣다보면 들었던 시장은 불확실성을 싫어한다에 대해서 이런 뷰도 있다는걸 알았다 투자는 의견차이가 있어야 가능하다라는것도 납득이 갔다 그렇다면 어떤게 불확실성일까에 대해 가령 주사위를 던져 어떤 숫자가 나올지는 미리 알수없지만 여섯가지 중 하나일것이다 이것이 불확실성인가? 정답은 아니오 이다 불확실성은 가능한 결과가 전혀 알려지지않고 또 알수없는 상태다 전쟁은 불확실성의 전형적인 사례 이 예제가 이해하기 쉽게 와닿았다









투자 불패의 법칙 - 당신을 망치고 있는 나쁜 생각, 나쁜 숫자, 나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