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중
재테크/투자 일반
리스크란 실제로 일어날 일보다 더 많은 일이 일어날수있다는것을 의미 즉 실제로 발생하는 단하나의 결과보다 훨씬 많은 잠재적 결과가 존재한다는것 이 문장은 기억해둬야겠다 리스크가 무엇일까에 대해 하워드막스의 투자에대한생각 책을 보고 항상 고민을 했는데 이 문장이 좀 도움이 되었다 시스코, 애플이 망했다는 소리, 블랙베리, 노키아의 사례를 보고 전문가이고 언론이고 어떤 사람이든간에 미래는 아무도 알수없다는것을 다시한번 느꼈다 얼마나 우리가 미래를 알수없는지도 얼마나 예측이 할필요가 없는지도 그저 투자자들에게 맛있어보이는 먹잇감에 불과하다는것을.. 그렇다면 콘텐츠를 어떻게 평가해야하는가? 이책에선 말한다 읽거나 듣거나 보는 모든것은 그 진실성과 정확성을 분석해야한다고 또한 이 또한 지나간다고 한다 그 어떤 마치 패권을 가진 기업도 망할수 있다는것을 모든것은 순환한다고 한다 트렌드는 영원할것같아보이지만 아니다 AI도 영원하지않을것이라 나도 생각한다 변화는 계속된다 흐름, 즉 끊임없는 변화는 지속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우리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진적으로 일어나는 변화를 놓칠수있다 이부분도 기억에 남는다 나도 과거의 기억에 갇혀 과거의 잣대를 들이밀여 국내증시에 손도 되지않았지만 다양한 책을 읽고 지혜를 쌓으며 신문을 보는 그시점에 맞춰 끊임없이 변화를 따라가다보니 안살이유가 없었고 그로인해 매수를 해서 좋은 수익률로 이어졌다 물론 타이밍이 운이좋아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진적으로 일어나는 변화를 받아들이지않고 그대로 놓치고 과거에 갇혀있었다면 시도 조차 해보지못했을뻔했으나 다행히 놓치지않고 잘 잡았던것같다 다시한번 투자에대해 깊게생각하게 됐다

투자 불패의 법칙 - 당신을 망치고 있는 나쁜 생각, 나쁜 숫자, 나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