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중
재테크/투자 일반
최근 미국장에서 느끼지만 확실히 트럼프의 말한마디에 주가가 오느락내리락 하거나 한국의 정책변화에 저평가를 해소하고 정부 지원금이 어디로 가느냐에따라 투자가 이뤄지는것을 보면 이 책에서 말하는 인사트에 공감이 간다 나 또한 정부정책을 바라보며 돈이 어디에 흐르는지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확실히 시장의 유동성에 정부의 힘이 큰것같다 금과 채권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인식했는데 오히려 우량주가 더 안전할수있다는 인사이트는 굉장히 참신했다 금이 가치없고 배당없고 돌멩이일뿐이지만 샀던 이유는 역사적으로 금이 헤지의 수단이였던것을 생각하여 부채가 늘어난 세계에서 금을 투자하고있었는데, 오히려 역사에서 절망적 상황에 금을 규제했다는것은 처음 알게되었다 단기적으로는 우량주가 안좋을수있지만 인플레에 적절히 대응할수있다는 뷰가 굉장히 합리적으로 느껴졌다 나도 점차적으로 GDE에서 우량주쪽으로 옮겨야하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게되었고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비중을 옮길지 다시한번 곱씹으며 고민은 해봐야겠다




투자의 새로운 규칙 - 부의 격변기를 돌파하기 위한 핵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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